이곳은 회원 여러분의 글을 올리시는 게시판입니다. 사진을 올리실때는 사진의 크기를 800 X 450 정도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진크기는 회원분들이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조절해 주신후 올리시면 됩니다. 회원가입이 안되신분들은 글을 볼수 있는 권한만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19 [시와 음악] 멕시코로 가는 남쪽길을 생각하며.. [1] imagemovie Moo Cho 2007-11-23 25119
18 만물이 노래하는 소리 movie 형제사랑 2007-05-01 24856
17 5-1 치아빠스 반란의 성격 관리자 2014-04-22 24739
16 내려놓음 imagemovie 형제사랑 2007-11-17 24717
15 고아원의 필요성. 관리자 2008-03-02 24692
14 러브멕시코의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지체들이 영혼 구원의 거룩한 소명을 알수 있기를.. 이건영 2007-06-04 24574
13 모든 존재는 신의 말씀이다 형제사랑 2007-05-05 24478
12 회보를 위한 자료를 부탁합니다. Doldari 2008-06-26 24249
11 멕시코를 다녀 와서.. 관리자 2013-04-05 24235
10 시와 노래 "축복송", 꽃 그리고 기도 >> 선인장 imagemovie Moo Cho 2007-08-19 23977
9 멕시코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 Ryan Kwon 2008-07-03 23853
8 축하드립니다 김명숙 2007-05-29 23700
7 6. 멕시코 치아빠스 반란에 대한 결론 관리자 2014-06-07 23420
6 다른 세계관을 가진 사람과 대화 Jenny Chung 2007-08-01 23361
5 멕시코를 다녀와서..... sanweol chung 2007-05-11 22971
4 홈 페이지 탄생을 축하합니다. 이순애 2007-05-07 22970
3 1. 멕시코 반란과 그 반란 이후 재 조감 관리자 2014-08-03 22425
2 멕시코 인디오 반란의 전모와 개요 관리자 2014-07-07 22406
1 2. 멕시코 반란/혁명의 시작 관리자 2014-11-22 16264